마트 1.
높은 포복전진으로 2분 거리.
물건은 많지 않지만 필요한 것들은 웬만큼 있다. 정육/수산물은 냉동고기와 가공한 냉동생선 정도.
동네 슈퍼 같이 적절히 저렴한 가격, 친절한 주인, 문어발 취급(중요), 특히 야채류가 싸면서 좋다.
마트 2.
빠른 걸음으로 10분 거리.
브랜드 슈퍼가 마트화 한 경우. 정육이나 수산물 코너도 따로 있고 상품의 질도 좋다. 야채나 곡류가 좋은 걸 갖다 놓지만 좀 비싸서 전반적으로는 편의점보다 약간 싼 정도.
야채의 포장 단위가 살짝 커서 부담스러운데, 반만 재포장해달라면 해준다. 멀지만 않다면 종종 이용하고 싶은 케이스
마트 3.
느긋하게 걸어서 5분 거리.
분위기는 1과 비슷하고 크기는 2보다 살짝 작지만. 정육, 수산물 코너가 따로 있고 상품 종류는 의외로 2 이상으로 다양.
하지만 삼겹살이나 양념불고기는 물이 죽죽 빠지고 야채팩은 밑에 시들거나 상한 게 끼어있는 등 여러모로 실망. 아파트 근처에 있는데 저렇게 팔면 깐깐한 주부들이 진상떨지 않나?
마트 ex.
걸어서 25분 거리에 이마트..
# by 펭귄대왕 | 2008/02/13 2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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