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이라면,
하나. 전반적으로 매우 직관적인 UI에 비해서, 일부 기능은 전혀 직관적이지 못하다는 점. 처음엔 음장기능이 어디 있는지 못 찾아서 무진장 헤맸습니다.
둘. 화면 플립 기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작 사진보기시에는 플립이 무시됩니다.
셋. 동봉된 표면 보호 필름은 잘 붙이기 어렵고, 한 번 실수하면 못 쓰게 되고, 그나마 잘 붙여도 때타기 쉬운 무광 바디는 전혀 보호가 안됨. 결국 식품용 랩으로 싸놓았...
넷. 셔츠주머니 등에 넣어두면 너무 클릭이 잘되고, 홀드하면 곡 넘기고 싶을 때마다 일일이 풀어줘야 하고..
동영상 인코딩은 곰인코더.
인코딩시 사운드 스펙을 너무 높게 줬는지 FF, RW 시 음성 싱크가 밀리는 일이 생깁니다.
플래시 플레이어가 매우 흥미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