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3일(수)에 오픈되는 저희 회사 신규게임입니다.
물론(?) KTF 전용이고(BREW, WIPI 동시 오픈) 컨텐츠 가격은 2000원.
이것도 사연많은 게임인데, 술자리에서 말할 기회가 있으면 할까 한 얘기고..
오소독스한 타이쿤 게임으로, 홀에서 캐릭터를 움직여 서빙하는 파트가 독특하달까요.
이벤트 등 부가적인 요소가 부족한 점이 아쉬운 게임.
나름대로 몰입하게 만드는 중독성은 있습니다. 중반부 들어가면 손님주문 기억하느라 약간 머리가 아파집니다.
홍보자료 그리느라 오늘 머리 뽀개지는 줄 알았습니다.. 이제부턴 웹자료 작성해야죠.. ㅠ_ㅠ
※ 게임 제목은, 우리 사장님 쎈-쓰.. (가끔 대박제목을 내시는데 대체로는 '장고끝에 악수' 타입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