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3가 골로 가기 전에 최후로 남긴 사진 중 하나입니다.
좀 정리해서 본가 업데를 가야겠는데.. 그나마도 노출 조정 실패로 제대로 나온 사진이 몇 없으니.
본체도 그렇지만 비네트 부분 만드는데 상당히 오랜, 잦은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
그 시행착오의 부산물 중 하나가 이
아스카 수영복 ver.2 (1/8) 인데.. 비교해 보면 전혀 연관성 없어 보이는..
제작에 너무 오래 걸려서 맡겨주신 분께 죄송스럽게 되었습니다만, 본체도 베이스도 그만한 퀄리티는 이뤄낸 것 같고, 믿고 기다려주신 것에 대해서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일단 Z3는 손을 떠나 AS를 보냈는데.. 우이 될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