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폰을 구입, 보상기변하기 전에 현재 쓰는 폰이 중고 공기계로 팔았을 경우 제법 받을 수 있다면
1. 통화가 가능한 구형 공기계를 가능한 싼 값에 구한다. (흑백폰 1~2만원. 내지는 공짜 막대폰)
2. 현재 쓰는 기계에서 공기계로 단순 기변한다.
3. 새 폰을 보상기변 구입, 1.에서 산 구형 단말기를 반납한다. (새 폰 기변시 50만원)
4. 원래 쓰던 2.기계를 중고 공기계로 판매한다. (중고 판매가 15~20만원)
지출 52만원, 수익 20만원. 구단말기를 넘기고 신형 폰으로 보상기변하는데 그냥 기변했으면 50만원을 32만원에 해결 가능.
단지 보조금제 시행되고 난 이후 보상기변은 오히려 비싸지는 양상이니.. (이통사 이동 없는 기변이 통계상 많기 때문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