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엔이었던가 4천엔이었던가..
틀이 부스러질때까지 찍어냈는지 기포같은 건 둘째치고 몰드가 많이 뭉개져 있습니다..
※ 촬영 : 코니카 미놀타 디미지 Z3

원래는 이거라서, 완성한다면 상당히 예쁘겠습니다만, 제가 산 키트의 상태는 그야말로 '장난이 아닌' 상태기 때문에..
(이런 정도가 있으니까 미야가와 타케시가 욕을 안 먹는구나 싶을 정도로)
그래도 뭐 레진키트라는 건 가조립이 나왔으면 반은 한 겁니다.. (실은 이 키트, 가조립이 가능했다는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_-)
※ 촬영 : 니콘 쿨픽스 3700
p.s. 가만히 다시 보니 정말 팔 짧군요.. 저래서야 자기 스타킹이나 신을 수 있겠나. (더 허리하학적인 아저씨 농담이 떠올랐지만 자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