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UC 갭스레이
제타는 런너 세척 상태라 제야의 종은 이녀석과 함께 했습니다..

MS 상태에서의 프로포션은 정말 멋지게 나왔습니다. 단지 도색하려면 도색과 접합선 수정을 병행하지 않으면 안되겠네요.



서양갑옷같기도 하고 사무라이 갑옷같기도 한 프로포션은 MH를 연상시키면서 버니어나 메카닉 디테일은 확실히 건담 월드의 그것입니다. 컬러링은 MH풍으로 하는 것도 괜찮을지도..

중간형태가 제법 카리스마가 있습니다.
변형구조는 완변은 아니고 종아리 장갑을 분해조립해야 합니다.

스냅핀을 자른 반조립 상태라 튼튼하게 고정되지 않는 것도 있지만, 앗시마에 비하면 변형구조는 조금 불안정합니다.

여기저기 느슨하네요.. 손은 앗시마에서부터 온 것과 비슷한 구조인데 크기가 더 작아서 결합력이 확실히 약합니다.. 빔라이플 고정도 약해서 들려주지 않았습니다..

예상보다는 덩치가 좀 작았습니다. 전체적으로는 HGUC답게 우수한 품질.
가동구조와 접합선이 병행되는 부분이 많아 도색파들은 골치 좀 썩겠습니다..
by 펭귄대왕 | 2006/01/01 21:53 | 동유제장난감가게(가설)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penguind.egloos.com/tb/115418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tarepapa at 2006/01/01 22:14
그러고보니 전격하비 작레에선 종아리 장갑에 가동 프레임을 넣어서 종아리 장갑을 분해안하고 변형 가능하게 개조했더군요
Commented by 신주크로 at 2006/01/01 22:52
저도 사고 싶었는데. 금새 매진...
Commented by 淸年_崔泰永 at 2006/01/01 23:23
요즘엔 귀찮아서 건프라는 조립만 하고 끝내버리고, 개라지 키트는 가조립도 안 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hann at 2006/01/02 13:19
앗시마 HG는 변형도 꽤 잘 되던데 말이지요. 그나저나 요즘 HG는 MG에 버금가는 퀄리티군요~
Commented by 암흑마도사 at 2006/01/02 13:54
저와 함께 제야의 종을 맞은 녀석은 電擊 하비 메거진의
FF-X29A G-PARTS[HRUDUDU]였다는... 부록이 4개가 있어야 만들수 있는 놈이라니... 달랑 하나만으론 뭔가 부족해 보이더군요.(마스터가 있으니 복제 떠서 만들지요 뭐...) 역쉬나 상술의 B사라니까요...
Commented by 펭귄대왕 at 2006/01/02 17:36
tarepapa님//충분히 그럴만 하겠네요.. 그 점만 빼면 완변인데.

신주크로님//매진인가요? 물량 꽤 있던 듯 한데..

淸年_崔泰永님//으흑.. 요즘같이 하루에 부품 한 개 다듬을 시간조차 없어서는 귀차니즘마저도 사치로 느껴집니다..

hann님//크기 문제로 인한 내부프레임 재현 같은 걸 빼놓는다면 확실히 그렇거나.. 혹은 스케일 모델로서의 측면은 HGUC가 더 높을지도요. 무엇보다 아이템의 풍부함이나 부담없음이 좋습니다.

암흑마도사님//아아 그거 흐루두두 주는 전격하비도 사야 하는데요.. 어드밴스드 헤이즐은 사 놨는데. (두 권 사야하나..)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6/01/04 21:46
저는 상반신만 대충 조립한 상태입니다.
Commented by 펭귄대왕 at 2006/01/05 17:50
영원제타님//중간모드가 제일 멋집니다. ^_^ 어서 다리를 조립하심이..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