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이마트에 들러서 사왔습니다.
본체+위스퐃+하지위+쌍절곤+챠저셋의 모범(?)적인 패밀리(?) 패키지(?)
컴포넌트 케이블도 사고 싶었지만, 일반 매장에는 유통 안되고 있는 듯..
이마트에서 마침 챠저스테이션 포함한 세트 구입 시 할인이벤트가 있어서 -8500원. 총계 321500원 지불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코믹 마사무네(였던가?)에서 연중하고 그 향방이 자못 궁금하던 진키:익스텐드가 어느새 전격대왕으로 자리를 옮겨서 '진키 진설'이라는 제목으로 연재를 재개했었군요.
덕분에 간만에 전격대왕 구입. (아오바 가샤폰 부록도 주던데..)
뭔가 모르는 만화가 수두룩. (..당연하지만..)
그나저나 진키 본편 말입니다만..
.........그동안 뭔 일이 있었던거냐. 료헤이, 아오바.
연재 잡지가 달라진 영향인가... (..라곤 해도 생각해보면 원래 진키, 강x, 윤x 등이 아무렇지도 않은 듯 나오는 만화였지..)
전입신고 확정일자 인터넷 케이블TV 전화 모두 완료.
이제부터 용인시민입니다.
20년 묵은 세간을 이틀만에 정리하는 건 역시 불가능하군요..